Puppy-thrower placed on probation, banned from owning pets - PerthNow
친구가 선물한 6주생 강아지를 벽에 여러 번 내던져서 죽게 한 28세 여성에 대해 법원은 동물학대죄를 적용, 평생 애완동물을 키우지 못하게 했다. 이에 더해 9개월간의 사회봉사와 함께 998달러(약 100만원)의 벌금형을 내렸는데 뉴스 아래 댓글을 보면 너무 약한 처벌에 대해서 화를 내는 사람들이 대부분.
내가 놀란 것은 강아지 죽인 현장에 대한 경찰의 저 철저한 증거사진.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처벌이 좀 약하긴 하다. 얼마 전에 길고양이를 의도적으로 다치게 한 사람에 대해서 수천달러의 벌금을 때린 것에 비하면 더더욱...
친구가 선물한 6주생 강아지를 벽에 여러 번 내던져서 죽게 한 28세 여성에 대해 법원은 동물학대죄를 적용, 평생 애완동물을 키우지 못하게 했다. 이에 더해 9개월간의 사회봉사와 함께 998달러(약 100만원)의 벌금형을 내렸는데 뉴스 아래 댓글을 보면 너무 약한 처벌에 대해서 화를 내는 사람들이 대부분.
내가 놀란 것은 강아지 죽인 현장에 대한 경찰의 저 철저한 증거사진.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처벌이 좀 약하긴 하다. 얼마 전에 길고양이를 의도적으로 다치게 한 사람에 대해서 수천달러의 벌금을 때린 것에 비하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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