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6시 반에 일어나서 약식과 주먹밥을 도시락으로 준비한 후(내가 한 것은 아님) 천천히 출발해서 쇼그라운드에 10시 경에 도착. 이 때부터 천천히 돌아다니며 구경했는데 오후 3시가 되어서야 그럭저럭 한 바퀴를 돌아볼 수 있었다.
입장료 20달러가 아깝기도 하고 1년에 한 번 여는 큰 행사라서 쉬었다가 저녁까지 놀아볼까 고민을 잠깐 했지만 너무 피곤해서 집으로 돌아왔음. 3년 전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규모가 컸고 볼거리도 많아서 갔다오기 잘했다는 생각에 뿌듯뿌듯.
제일 재미있었던 행사는 역시 Woodcutting. 이건 따로 사진을 왕창 올릴 예정.
여튼 아들레이드에 사는 사람은 이번 주 안에 꼬옥 놀러가길! 강추~

덧글
주연 2009/09/06 21:57 # 답글
저 행사를 직접 보셨군요~와~멋지시다~^^
2009/09/17 00:42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