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풍경 하루, 두근두근 일상


침실방 창가 바로 앞에 활짝 핀 꽃을 보며 봄이 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잘 살아있다는 안부인사 겸 정말 오래간만에 올려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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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인디^^ 2009/08/23 13:18 # 삭제 답글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셨군요.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쓰신 글에 지인이 아닌 듣보잡이 첫 댓글을 쓰자니 조금 거시기하긴 합니다만......^^;

    여기 계절은 아직 더운 한여름입니다만, 저 역시 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냥 기다리고 있기만 해서는 봄이 오지 않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에 마음이 움츠러 드는 나날입니다.

    좋은 곳에서, 좋은 나날 보내시길..........
  • liesu 2009/08/23 13:52 # 답글

    그져, 요즘 길 걷다보면 색고운 꽃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여기 꽃들은 한국에 비해, 색이 유난히 선명한 것 같아요.
  • 은현 2009/08/24 09:50 # 답글

    호주는 봄이 되는 군요 ㅎㅅㅎ!
    한국은 가을이 오고 있어요. 아직 더워서 ;; 문제지만 ㅇㅅㅇ;;
  • 임명호 2009/08/24 10:57 # 삭제 답글

    포스팅이 뜸하셔서.. 궁금했어요..
    봄이라~ 한국은 여름 끝무렵이네요..
  • 달걀프라이 2009/08/31 20:58 # 답글

    케언즈에도 이 꽃나무 있는데~반갑네요
    케언즈에는...........이제 날씨 캡좋은 겨울이 지나고 ㅠ.ㅠ
    공포의 여름이 다가오려 하고 있어요..두렵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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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장

"Our worst fear is not that we are inadequate, our deepest fear is that we are powerful beyond measure. It is our light, not our darkness that most frightens us. We ask ourselves, 'who am I to be so brilliant, gorgeous, talented and fabulous?' Actually, who are we not to be?" - Marianne William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