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Age of Conan 포스팅 하나...


최근 자기 전 하루에 1-2시간씩 하며 키우고 있는 레벨 45 궁수 캐릭. 처음엔 답답해서 중간에 접을까 했는데 레벨 높아지니 적들이 나를 건들기도 전에 활로 끝내버리는 재미가 쏠쏠해서 꾸준히 플레이 중.

그리고 최근엔 PvP 서버에서 새로 캐릭들 키우고 있다.

- 아 참 Age of Conan 요즘엔 시스템 안정성이 거의 완벽에 가깝고 버그도 거의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게임의 완성도가 높아져가고 있다(처음 정식서비스했을 때의 온갖 에러들을 생각하면 정말 치가 떨린다는... -_-;). 퀘스트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조만간 DX10도 지원할 예정이라 기대 중. 아직까지는 올해 플레이해본 게임들 중 최고(그런데 몇 개 플레이 안 해봤네).

덧글

  • SDPotter 2008/10/24 08:46 # 답글

    우와 재밌어보이네요. 코난 재밌다는 소식은 여기저기서 듣긴했지만
    막상 이렇게 좋은 그래픽도 보니 더 끌리는듯^^;
  • 박건일 2008/10/28 18:41 #

    SDPotter / MMORPG 중에선 정말 그래픽 최강이죠. 그리고 상당히 잼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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