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시티 돌아다니며 만난 새들 인증샷.

준비해갔던 빵 부스러기를 주자 번개같이 달려들었던 보타닉 가든의 오리들.

토렌스강의 산책로를 걷다가 만난 오리, 갈매기, 그리고 Water Chicken.


아, 많기도 해라. 엘더 파크 건너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풍경.





펠리컨과 새들. 운이 좋게도 이 날은 5마리의 펠리컨들을 한 자리에서, 그것도 손으로 만질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서 볼 수 있었다. 펠리컨들 근접샷은 이어지는 포스팅에...

준비해갔던 빵 부스러기를 주자 번개같이 달려들었던 보타닉 가든의 오리들.

토렌스강의 산책로를 걷다가 만난 오리, 갈매기, 그리고 Water Chicken.


아, 많기도 해라. 엘더 파크 건너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풍경.





펠리컨과 새들. 운이 좋게도 이 날은 5마리의 펠리컨들을 한 자리에서, 그것도 손으로 만질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서 볼 수 있었다. 펠리컨들 근접샷은 이어지는 포스팅에...

덧글
닉스 2008/01/20 18:41 # 답글
오리 노이로제 걸립니다 .-_-근데 박건일님은 뭐하시는분이시죠 ?
닉스 2008/01/20 18:45 # 답글
오퍼레이터신가요 ? 아니면 다단계 이미징 컨슈머세요 ? 아니면 프로그래머 ??? 마케터 ? 프로바이더 ?
은현 2008/01/20 19:18 # 답글
우왕 귀엽군요 ㅎㅅㅎ
검은머리요다 2008/01/20 20:12 # 답글
구름이 굉장히 낮고도 진하게 깔려있네요.
영혼의굴절 2008/01/20 21:33 # 답글
건일님이요? 공장에서 일하시는 공돌이 이십니다..ㅋㅋ
다크맨 2008/01/20 22:06 # 삭제 답글
부럽다 -_-
Ginger 2008/01/20 22:17 # 답글
새들이 사람을 별로 무서워하지 않는 거 같네요.
박건일 2008/01/21 04:15 # 답글
닉스 / 뭐 옛날 포스팅을 보면 더욱 잘 아시게 되겠지만, 저는 호주에 이민하고자 하는 자칭 이민 1세대입니다. 현재는 자동차 공장에서 한 4개월째 일하고 있고요. :-)은현 / 먹이 먹는 틈을 타서 만져볼 수도 있답니다. :-)
검은머리요다 / 이 날은 유난히 구름이 많이 있어서 해가 비추면 덥고 그늘이 생기면 순식간에 서늘하고 그러더군요.
영혼의굴절 / 너무 잘 아신다는... -_-;
다크맨 / 그러고보니 이런게 너무 당연하게 느껴져서 누군가가 부러워할 것이라는 생각을 요즘은 잘 못 하네...
Ginger / 호주의 모든 동물들의 특징이죠. 사람을 무서워하기는 커녕 아예 신경도 안 씁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