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개편된 이오공감 2.0의 위력이 생각보다 훨씬 크네요. 이전에도 이오공감에 올라간 적은 심심찮게 있었지만 이토록 많은 사람들이 온 것은 처음입니다. 그 때는 민감한 소재 때문에 많이들 방문해도 하루면 끝이었는데 이제는 이틀 넘게 사람들이 계속 오고 있답니다. 덕분에 유난히 덧글 달기 귀찮아하는 저는 무지 바쁘답니다. 그나마 방문자 수에 비해서 덧글이 적어 다행이라면 다행이네요. 물론 그렇다고 덧글이 없어지면 좋은 것도 아니랍니다. 사실 더 슬퍼요. 이거 사람들이 내 글에 관심이 있긴 한 건가, 라는 고민을 하게 만드니까요.
여하튼, 새로 개편된 이오공감 2.0은 꽤나 매력적인 시스템이네요. 이글루스가 이전보다는 더 활발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많이 오니(그래봐야 여전히 마이너이긴 해요) 이거 꽤나 부담스럽습니다. -_-;
여하튼, 새로 개편된 이오공감 2.0은 꽤나 매력적인 시스템이네요. 이글루스가 이전보다는 더 활발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많이 오니(그래봐야 여전히 마이너이긴 해요) 이거 꽤나 부담스럽습니다. -_-;

덧글
milly564 2007/06/01 22:23 # 답글
이오공감 무섭습니다;; 저도 경험해봐서 압니다만;
샤크 2007/06/03 00:22 # 답글
그래서인지, 오시는 분이 원래 많긴하지만, 더 많게 느껴져요. ㄷㄷ
박건일 2007/06/04 12:15 # 답글
milly564 / 거의 5일이 지나서야 좀 잠잠해지네요. 무섭습니다... 이오공감... -_-;샤크 / 그러게요. 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