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DVD 시장 급속히 위축
기사를 자세히 읽어보니 일본 쪽 기사 그대로 갖다 쓴 (과장 섞인) 기사로군요. '급속히 위축'이라고 호들갑스럽게 쓸 정도는 아닌것 같네요. 일단 미국이야 UMD 출시를 일시 중지할 정도로 일반인들도 차세대 DVD에 대한 기대가 나름 크니 DVD가 저 정도 위축되는건 당연한게 아닐까 싶군요. 작년 하반기부터 보면 재탕 성격이 짙은 DVD가 무더기로 나왔는데 마지막으로 DVD로 뽑을 수 있는 건 다 뽑겠다는 의도였죠. 일단 4월부터 시작되는 차세대 DVD의 출시가 DVD 시장에 어떤 바람을 불러올지 기대되는군요.
그건 그렇고 저거 가지고 울상이면 단호하게 '엄살 떨지 말아라'고 한 마디 해주고 싶군요. -_-;
기사를 자세히 읽어보니 일본 쪽 기사 그대로 갖다 쓴 (과장 섞인) 기사로군요. '급속히 위축'이라고 호들갑스럽게 쓸 정도는 아닌것 같네요. 일단 미국이야 UMD 출시를 일시 중지할 정도로 일반인들도 차세대 DVD에 대한 기대가 나름 크니 DVD가 저 정도 위축되는건 당연한게 아닐까 싶군요. 작년 하반기부터 보면 재탕 성격이 짙은 DVD가 무더기로 나왔는데 마지막으로 DVD로 뽑을 수 있는 건 다 뽑겠다는 의도였죠. 일단 4월부터 시작되는 차세대 DVD의 출시가 DVD 시장에 어떤 바람을 불러올지 기대되는군요.
그건 그렇고 저거 가지고 울상이면 단호하게 '엄살 떨지 말아라'고 한 마디 해주고 싶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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