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DP에 자주 오시는 분은 이미 알고 있겠지만, 올해 안에 차세대 DVD의 국내 출시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DVD 시장이 거의 끝장이 났는데 제아무리 차세대 DVD라고 미국과 동시에 출시될 리가 없죠. 솔직히 내년에 나오더라도 화제작 위주로 조금만 나올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이전에 플레이어가 출시가 되어야 하구요. 일단 하드웨어가 뒷받침이 되어야 하는데 현재 AV(Adult Video가 아니고 Audio & Video) 기기 시장도 죽을 쑤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늦게 나올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차세대 DVD가 UMD 타이틀 제작을 일시중단하게 할 정도로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은데 우리나라야 워낙 시장성이 없으니 미리 맛보고 싶으신 분은 아마존으로 타이틀 구입하고 플레이어는 구매 대행으로 구입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DVD도 안 팔리는데 차세대 DVD가 나온다고 갑자기 팔릴 것 같지는 않으니 혹시나 하는 걱정 말고 느긋하게 있는 DVD를 맘껏 즐기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차세대 DVD가 나온다고 해도 지금 DVD 라인업을 다시 재출시하기 훨씬 이전에 또 다른 미디어가 나올게 뻔합니다. 지금 DVD도 VHS의 절반도 소화 못하고 새로운 미디어에 자리를 내주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뭐 차세대 DVD로 나올 것이 뻔한 대작들은 지금부터라도 중복 구입 안 하는 것 정도는 현명한 선택이겠지만요.
DVD 시장이 거의 끝장이 났는데 제아무리 차세대 DVD라고 미국과 동시에 출시될 리가 없죠. 솔직히 내년에 나오더라도 화제작 위주로 조금만 나올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이전에 플레이어가 출시가 되어야 하구요. 일단 하드웨어가 뒷받침이 되어야 하는데 현재 AV(Adult Video가 아니고 Audio & Video) 기기 시장도 죽을 쑤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늦게 나올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차세대 DVD가 UMD 타이틀 제작을 일시중단하게 할 정도로 일반인들의 관심이 높은데 우리나라야 워낙 시장성이 없으니 미리 맛보고 싶으신 분은 아마존으로 타이틀 구입하고 플레이어는 구매 대행으로 구입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DVD도 안 팔리는데 차세대 DVD가 나온다고 갑자기 팔릴 것 같지는 않으니 혹시나 하는 걱정 말고 느긋하게 있는 DVD를 맘껏 즐기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차세대 DVD가 나온다고 해도 지금 DVD 라인업을 다시 재출시하기 훨씬 이전에 또 다른 미디어가 나올게 뻔합니다. 지금 DVD도 VHS의 절반도 소화 못하고 새로운 미디어에 자리를 내주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뭐 차세대 DVD로 나올 것이 뻔한 대작들은 지금부터라도 중복 구입 안 하는 것 정도는 현명한 선택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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